다름 사이로흐르는 것을 봅니다.

보부 스튜디오는 지역과 정보, 기술과 문화의 차이 사이에서 생겨나는 흐름을 관찰하고, 그 이해를 제품과 이야기로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

보부상처럼, 차이를 건너는 일

보부상은 장터와 장터 사이를 걸어 다니던 상인입니다. 한곳에서 흔한 것이 다른 곳에서는 귀했고, 그들은 그 차이를 건너며 가치를 만들었습니다.

오늘의 차이는 길 위에만 있지 않습니다. 같은 사실도 먼저 닿는 곳과 늦게 닿는 곳이 있고, 기술은 곳마다 다른 속도로 자라며,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저마다 다릅니다.

보부 스튜디오는 그 차이를 이해하고, 차이에서 생기는 흐름을 읽으려 합니다. Bobooism이라는 이름에 그 태도를 담았습니다.

우리가 들여다보는 네 가지 차이

  1. 지역 같은 시간,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일
  2. 정보 같은 사실이 닿는 속도
  3. 기술 자라는 속도와 받아들이는 속도
  4. 문화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는지

우리가 일하는 방식

  • 근거에서 시작합니다

    검색 결과보다 원자료를, 지어낸 말보다 실제로 나눈 말을 근거로 삼습니다.

  •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

    빈칸은 빈칸으로 두고, 아직 없는 것은 연구 중이라고 적습니다.

  • 천천히 재고 고칩니다

    질문을 먼저 세우고, 작게 시험하고, 무엇이 달라졌는지 기록합니다.

  • 사람과 AI가 함께 만듭니다

    작은 팀이 AI와 함께 모으고, 만들고, 검토합니다.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.

이야기를 나눠요

협업이나 제안,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메일로 보내 주세요.

일반 문의와 협업
hello@bobooism.com
제품 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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